상단여백
HOME 플라자
러쉬코리아, 비영리단체에 '채러티팟' 판매금 전액 기부
▲러쉬의 핸드 앤 보디로션 '채러티 팟' ⓒ러쉬코리아

[러브즈뷰티 편집팀] 영국 화장품 기업 러쉬(LUSH)가 핸드 앤 보디로션 제품인 ‘채러티 팟’(Charity Pot)의 판매금 전액을 국내 비영리단체 2곳에 기부한다.

러쉬는 지난 16일 실험 비글을 구조해 보호하는 ‘비글구조네트워크’와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지원하는 ‘띵동’을 후원단체로 선정, 1300만원과 8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비글구조네트워크는 동물 실험에 반대하며, 비글을 포함한 실험동물을 구조해 돌보고 있다. 띵동은 경제적, 정서적으로 아직 미성숙한 청소년들이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러쉬는 지난 2013년부터 정기적으로 후원단체를 선정하고 단체 활동을 설명한 라벨을 ‘채러티 팟’ 제품에 부착해 판매하고 있다. 부가세를 제외한 100% 판매 수익금을 환경, 동물보호, 인권을 위해 활동하는 소규모 민간 시설과 단체들에 기부하고 있다.

편집팀  love@lovesbeauty.co.kr

<저작권자 © 러브즈뷰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팀의 다른기사 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