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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고르기] 가을 맛 물씬 풍기는 인기 향수는?안나수이 ‘라뉘드 보헴 오 드 뚜왈렛’ 등이 여성들이 높이 평가하는 품목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가을이 다가오면서 사용하는 물건들이 바뀌기 시작했다. 매일 뿌리던 향수도 마찬가지. 여름에는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의 향수를 사용했다면, 가을에는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줄만한 향수를 사용하게 된다.

뷰티 랭킹 서비스 글로우픽에 따르면 가을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해주면서 여성스러움까지 더해주는 향수로 안나수이 ‘라뉘드 보헴 오 드 뚜왈렛’이 인기를 끌고 있다. 

▲ 안나수이 ‘라뉘드 보헴 오 드 뚜왈렛’

라뉘드 보헴은 ‘보헤미안의 밤’이라는 뜻으로, 보헤미안 소녀에게 숨겨져 있는 비밀스럽고 관능적인 모습을 향기로 표현한 것이 특징으로 프루티 플로랄 우디 향조다.  

이 제품 외에도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 오드뚜왈렛’과 끌로에 ‘로즈 드 끌로에 우먼 오드뚜왈렛’ 등은 계절과 상관없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 향수 - 여성향수

1위 +4 안나수이 ‘라뉘드 보헴 오 드 뚜왈렛’ (평점 4.48 리뷰 64) 
‘향이 진하나 독하진 않고, 소량을 쓰면 향의 농도가 옅어지면서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어서 진짜 좋아요. 지속력도 좋고. 특히 향이 흔하지 않은 게 바틀 모양처럼 향도 잘 빠졌다는 느낌. 정장이든 캐주얼이든 잘 어울리는 향이고 톱 노트가 오래간다’ - 또임냥(28세/복합성)

2위 -1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 오 드 뚜왈렛’ (평점 4.29 리뷰 852) 
‘남자친구가 뿌려줬으면 좋겠는 향. 오빠한테 생일선물로 줬지만 몰래 내가 뿌렸다. 여자가 뿌려도 이상하지 않은 향이다’ -앙꼬빵빵(25세/중성)

3위 -1 끌로에 ‘로즈 드 끌로에 우먼 오 드 뚜왈렛’ (평점 4.35 리뷰 205) 
‘진정한 장미향이 난다. 향이 너무 강하지 않은 것이 딱 좋다. 남자친구 만나러 갈 때 살짝 뿌리고 가면 좋아한다. 향수병도 소장하기 예쁘다’ -배덩(21세/복합성)

4위 -1 샤넬 ‘샹스 오 땅드르’ (평점 4.34 리뷰 151) 
5위 -1 디올 ‘미스 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 우먼 오 드 뚜왈렛’ (평점 4.29 리뷰 695) 
6위 - 끌로에 ‘끌로에 러브 EDP’ (평점 4.38 리뷰 416) 
7위 - 캘빈클라인 ‘BE’ (평점 4.38 리뷰 177) 
8위 +2 랑방 ‘랑방 미 로 우먼 오드뚜왈렛’ (평점 4.29 리뷰 68) 
9위 -1 조말론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코롱’ (평점 4.35 리뷰 77) 
10위 -1 프레쉬 ‘헤스페리데스 오드퍼퓸’ (평점 4.27 리뷰 111) 

▴오 드 코롱(Eau De Cologne-EDC) : 향의 농도가 2~5%로 향기의 지속시간이 1~2시간. 
▴오 드 트왈렛(Eau De Toilette-EDT): 향의 농도가 5~7%로 지속시간은 3~5시간. 
▴오 드 퍼퓸(Eau De Perfume-EDP) : 향의 농도는 9~12%로 지속시간은 5시간 이상. 
▴퍼퓸(Perfume) : 향의 농도가 15~20%로 가장 진하며, 지속시간은 12시간 이상. 

이 외에 더 많은 랭킹을 보고 싶으면 글로우픽 홈페이지(http://www.glowpick.com/)에 들어가서 검색하면 된다. 

[자료제공 = 글로우픽]

 

심은혜 기자  semaeh@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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