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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진 대표, ‘올해의 베스트 헤어살롱 브랜드상’ 수상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로 헤어 트렌드 선도…아티스트그룹 ‘팀제프’ 헤어 쇼 성황
▲ 미용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오헤어와 프랑크프로보의 본사 (주)뷰쎄의 신용진 대표가
‘2016 아시아 美 어워드’ 시상식에서 ‘올해의 베스트 헤어살롱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미용 프랜차이즈 브랜드 제오헤어와 프랑크프로보의 본사 (주)뷰쎄의 신용진 대표가 지난달 19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아시아 뉴스타 모델 선발대회’에서 아시아 25개국 150여명의 신인모델들 중 최고의 모델을 뽑은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제오헤어 특별상과 톱 10을 선정했다.

이어 20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2016 아시아 美 어워드’ 시상식에서 ‘올해의 베스트 헤어살롱 브랜드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상은 한국모델협회가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Asia Model Festival)’을 기념해 마련한 상으로 한 해 동안 분야별로 두드러진 활동을 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신용진 대표는 국제미용대회(ICD) 은상을 수상한 헤어디자이너 출신으로 1997년 토종 브랜드 ‘제오헤어’를 론칭한데 이어 세계적인 미용 브랜드 ‘프랑크프로보’를 국내에 도입해 헤어 트렌드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뷰쎄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미용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국제적인 헤어쇼와 세미나를 통해 한국의 헤어 살롱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선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제오헤어와 프랑크프로보의 아티스트 그룹 ‘팀제프(TEAM XEF)’는 지난 20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아시아 美 페스티벌(2016 Asia 美 Festival)’에서 화려한 헤어 쇼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팀제프 마스터 그룹 김진이 국제강사를 비롯해 어청필 원장, 송주영 원장, 김창림 원장, 박선영 원장, 서지원 원장, 김혜진 원장, 김현화 원장, 송민규 원장, 이희정 원장, 유제미 원장과 디렉터 그룹 오민정 강사, 김동욱, 하양, 현동호, 진태, 이루리, 빛나, 김윤정, 차주현, 린오현 디자이너가 참가했다.

이들은 헤어 쇼에서 ‘파리스 와일드 블론드(Paris Wild Blond)’의 커트 기법과 올해 트렌드 컬러인 로즈커츠&세레니티를 조화롭게 사용해 신비롭고 우아한 느낌의 예술적인 헤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헤어쇼는 다양한 작품과 빠른 무대 교체, 감각적인 배경 영상으로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국가인 아시아 25개국이 참여했다. 최고의 디자이너 패션쇼, 화려한 헤어쇼, 뷰티쇼, 메이크업쇼가 진행됐고 KBS 월드와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송출됐다.

한편 ‘수원방문의 해’와 함께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아시아 모델 페스티발’(Asia Model Festival)은 한국모델협회가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행사다. 모델 및 헤어, 메이크업 등 관련 산업뿐만 아니라 모든 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아시아의 대표적 축제로 한류스타를 포함한 아시아스타, K팝과 연계한 콘셉트로 대중들의 호응을 받으며 매년 성장하고 있다.

[사진출처 = 뷰쎄]

편집팀  jy1105@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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