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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메이크업 무한도전, 정답은 ‘노력’과 ‘실력’한국분장예술인협회, ‘무한도전 메이크업 콘테스트’ 국내 최고 대회로 성황
▲ 한국분장예술인협회이 개최한 ‘2016년 무한도전 메이크업 콘테스트’에서 최고 영예의 그랑프리는
고교부 웨딩환타지메이크업에 출전한 지태훈, 일반부 바디아트 부문에 출전한 심소영 씨에게 돌아갔다.

(사)한국분장예술인협회(회장 최윤영)는 지난 5월 28일 장충체육관에서 ‘2016년 무한도전 메이크업 콘테스트’를 주최했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기능올림픽 대회 한국위원회 등이 후원하였으며, 국내 50여개 대학과 30여 기업, 20개 이상의 유관 기관들의 협조와 후원으로 업계 기관 및 업체, 교육기관들이 한데 모여 대한민국 메이크업 대표 콘테스트로써의 진면모를 보여주었다.

이 대회는 고교부와 일반부가 오전, 오후에 나뉘어 진행됐으며, 브라이달메이크업, 패션메이크업, 환타지메이크업, 캐릭터메이크업, 바디아트, 아트마스크, 웨딩환타지메이크업과 웨딩스타일링 종목, 새로 신설된 속눈썹연장 종목까지 총 11개 종목에서 경합을 벌였다.

김유리 부회장의 사회로 총 4부에 걸쳐 진행된 콘테스트는 1000여명의 출전자들이 벌이는 무한도전의 장에 80여명의 심사위원진의 전자심사가 함께 어우러져 노력과 실력에 대한 공정한 대회의 장이 열렸다.

특히 바디아트 부문 출전자들은 4시간의 긴 경기시간동안 모델과 어시스트, 선수가 혼연일체가 되어 뛰어난 작품을 선보이며 백미를 장식했다.

고교부와 일반부의 출전자들은 저마다의 창의성과 기술을 뽐내는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무한도전 10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장기자랑에는 12팀이 참가해 더욱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최윤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의 노력과 실력이 10년의 무한도전을 만들었다”며 “노력이 쌓여 실력이 되고, 그 실력은 대한민국의 자랑이고, 그 힘이 메이크업을 뷰티산업의 핵심으로 끌어올렸다”며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상식은 특별상과 금상. 대상, 그랑프리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별상은 국회의원상과 대학 총장상, 기업과 언론사 등의 특별상 등으로 총 100여명에게 수상의 영광이 주어졌다.

무한도전 콘테스트 최고 영예의 그랑프리는 고교부 웨딩환타지메이크업에 출전한 지태훈(17,엔비뷰티아카데미), 그리고 일반부 바디아트 부문에 출전한 심소영(19, SBS A&T뷰티스쿨 천안캠퍼스) 씨에게 그 영광이 돌아갔다. 고교부 그랑프리 수상자에게는 국제기능올림픽 대회 한국위원회 위원장상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 금상, 은상을 받은 출전자들은 (주)소산퍼시픽의 피카소브러쉬와 시크릿키의 쿠앤크세트, 메이크업매직과 애리조, 예그리나 등에서 협찬한 제품을 부상으로 함께 수상했다.

또한 우수한 작품을 선보인 그랑프리 수상자들은 2016년 7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메이크업 콤페티션의 출전권을 획득하고, 이에 대한 모든 경비를 지원받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메이크업 선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한편 언론사 특별상 중 러브즈뷰티 특별상은 일반부 환타지 메이크업 부문에 출전한 서희진(SBS 방송아카데미 청주) 씨에게 돌아갔다.

[사진출처 = 한국분장예술인협회]

편집팀  jy1105@love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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