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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과 패션은 그 긴 역사를 보더라도 한 시대와 공동체의 문화이며, 뷰티 산업은 그 나라와 국민의 문화 수준은 물론 국력도 말해줍니다. 세계 화장품 산업을 살펴보면 문화 선진국들이 세계 화장품 시장의 주류를 이루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화장품 산업의 규모도 세계 9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성장률이 4.3%로 경제가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화장품 산업은 급속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 중국 수출은 매년 50%대로 증가하고 아시아를 넘어 중동과 세계로 뻗어가고 있습니다. 한국 뷰티산업은 K-POP과 드라마, 영화로 시작한 K컬처를 통해서 급속한 성장과 발전을 해왔고 이제는 국가 경쟁력이자 이미지이고 산업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뷰티 산업은 침체된 한국 경제에 활력소가 되고 있으며 관광산업의 명운이 거기에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뷰티에 대한 미디어의 관심은 그런 국민적 관심과는 꽤 거리가 있어 왔습니다. 이런 미디어 환경은 뷰티와 트렌드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과 욕구를 풀어주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2012년 3월 토털뷰티 인터넷 매체인 러브즈뷰티를 창간하게 된 동기입니다.

러브즈뷰티의
편집 방향은 세 곳을 향합니다.

첫째는 뷰티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미디어로서의 기능과 역할,

둘째는 소비자를 위한 뷰티와 생활 정보 제공,

셋째는 아름다운 삶의 질에 대한 추구입니다.

주요 독자층은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에 민감한 20대, 30대 활동적인 여성입니다만 남성 독자에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뷰티에 대한 관심은 허영이나 사치가 아니라 자신을 당당하고 돋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개인의 권리이며 자존감의 회복이고 삶의 질이자 행복입니다. 그걸 돕고자 하는 게 바로 토털뷰티 전문 매체인 러브즈뷰티의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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