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러브즈뷰티는...

2012년 3월 창간한 이래, 여성의 시각으로 다양한 뉴스와 알찬 정보를 심층 취재·보도해 왔습니다.

특히, 여성의 사회 참여와 사회 기여 확대, 여성 리더십의 가치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성(性) 평등 사회 구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또한,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성폭력·가정폭력으로부터의 보호, 아동·청소년·장애우·이주여성·경력단절여성 등 취약계층의 보호에 앞장서겠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문제의 고발과 해결을 위한 정책과 방안을 제시하며, 소비자 권익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경제 정보를 충실하게 제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삶의 질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뷰티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방향성 제시에 매진하겠습니다.

러브즈뷰티편집 방향은...

첫째, 사회 참여, 인권, 리더십의 측면에서 여성의 삶을 집중 조명해 성(性)평등의 가치를 실현함.

둘째, 소비자 권익에 도움이 되는 생활경제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 문제 해결의 방안을 제시함

셋째,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의 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뷰티산업 발전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함.



◎ 회사연혁
2018
01.

뷰티 및 소비자 위주 편집방향에 여성의 사회참여/인권/리더십을 추가, 확대

2017
06.

중소화장품 해외수출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 선정(by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

04.

인터넷신문위원회 준수서약사 가입, 창간 5주년. 러브즈뷰티 개편 및 사이트 리뉴얼

2016
03.

글로우픽 MOU 체결, 소비자 사용 후기 빅데이터 분석 기반 큐레이팅 서비스 시작

2015
08.

법인사업자 전환 (법인명: (주)에이앤피커뮤니케이션)

06.

포털사이트 구글 뉴스검색 제휴

2014
07.

포털사이트 다음, 네이트 뉴스검색 제휴

2013
04.

대학생 명예기자단 발족(서경대 미용예술학과 재학생).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명예기자단 ‘뷰티클래스’ 개최

2012
08.

오프라인 격주간지 <시장경제신문>과 제휴, 기사 제공

2012
03.

러브즈뷰티 창간

2011
12.

인터넷신문사업 등록 (등록번호 서울, 아01900)



◎ 조직도